소량 실험 데이터 → 다음 실험 결정

실험 수십 건으로
무엇이 중요한지, 다음에 뭘 할지
정직하게 계산합니다.

엑셀 실험표를 붙여넣으면 변수별 기여도·다음 실험 후보·예측 신뢰도를 자동으로 냅니다. 데이터가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정직하게 표기합니다.

무엇을 하나

소량 실험 데이터로 무엇이 중요한지다음 실험을 정하는 의사결정 보조 도구.

이 시스템은 무엇인가

처음 보셔도 됩니다 — 한 문단으로 배경부터.

신소재나 공정을 개발할 때 바꿀 수 있는 조건(변수)은 많은데, 실험 한 번은 비싸고 오래 걸립니다. 그래서 "다음에 무엇을 시험해야 가장 빨리 답에 가까워지나"가 늘 어려운 문제입니다.

이 도구는 지금까지 한 수십 건의 실험 데이터만으로 세 가지를 계산해 줍니다 — ① 무엇이 결과를 좌우했는지, ② 다음에 무엇을 시험하면 좋은지, ③ 그 판단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. 데이터가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정직하게 표시하고 과장하지 않습니다.

왜 가치 있나 — 적은 실험으로 개발 방향을 먼저 잡아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. 연구원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, 연구원의 판단을 돕는 보조 도구입니다.

한눈에 보는 흐름
실험 데이터
소량 표 (수십 건)
TabPFN 예측
결과값 + 불확실성
기여도·신뢰도
무엇이 중요한가
AI Scientist 루프
가설 → 검증 → 반증
다음 실험 제안
무엇을 측정할지
제안한 실험을 실측해 다시 입력 — 라운드를 거치며 정확도와 확신이 쌓입니다 자율 탐사 루프

작동 방식

새로 만든 모델이 아니라, 검증된 AI 예측 모델자동 연구 에이전트를 실험 데이터 분석에 맞게 엮은 도구입니다. 둘만 알면 됩니다.

① TabPFN — 작은 실험표를 보고 결과를 예측하는 AI 모델

보통의 AI(머신러닝)는 데이터가 수백~수천 건 있어야 학습됩니다. TabPFN은 수십 건짜리 작은 표에서도 잘 맞히도록 미리 학습돼 있어, 여러분 데이터로 따로 학습시킬 필요 없이 붙여넣으면 즉시 예측합니다. 여기선 "이 조건이면 결과가 얼마일지"와 "그 예측이 얼마나 불확실한지"를 계산합니다.

어디에 쓰이나 — 2025년 국제 학술지 Nature에 실린 소량 데이터 예측의 최신 표준 모델로, 바이오·신약·소재처럼 데이터가 적은 분야에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. 실험이 수십 건뿐인 우리 상황에 정확히 맞습니다.

② AI Scientist 에이전트 — 가설을 세우고 검증·반증하는 자동 연구 루프

숫자 예측만으론 부족합니다. "다음엔 뭘 측정할까 · 이 결론이 말이 되나 · 정리해서 보고" 같은 연구원의 판단을, 역할이 다른 여러 AI 도우미(에이전트)가 나눠 맡습니다. 게다가 한 번 답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— 데이터에서 가설을 스스로 세우고(예: "온도와 함량이 함께 작용한다", "고함량 구간에선 지배 변수가 바뀐다", "이 변수는 임계점이 있다"), 검증한 뒤 일부러 반증을 시도해 우연·착각을 걸러냅니다. 통과한 것만 확증, 애매하면 경계, 떨어지면 기각으로 정직하게 표시하고 새 발견이 없을 때까지 반복합니다(자율 탐사). "이 변수를 더 재면 정확도가 오른다"는 제안도 같은 방식으로 검증해 다음 실험으로 제시합니다.

어디에 쓰이나 — 이 방식은 2024년 Sakana AI의 'AI Scientist'(아이디어 제안부터 논문 작성까지 자동화)로 알려졌고, 2025년엔 이 방식이 쓴 논문이 국제 AI 학회 ICLR 워크숍의 동료심사를 통과했습니다. ※ 메인 트랙이 아닌 워크숍 수준 — 아직 발전 중인 기술임을 정직히 밝힙니다. 같은 '제안→실험→학습' 폐쇄루프 발상은 로봇 실험실로도 확장돼, 버클리·구글 딥마인드의 자율 실험실이 17일 만에 신소재 40여 종을 자율 합성했습니다(Nature, 2023).

왜 이렇게 — TabPFN이 정확한 숫자를, 에이전트가 그 숫자의 해석·가설·다음 행동을 맡아, 적은 실험으로도 "다음 실험"을 정하는 하나의 자동 흐름이 됩니다.

쓰인 핵심 기법: TabPFN 예측 · LOO 교차검증(신뢰도) · SHAP/순열(기여도) · 베이지안 최적화/정보가치(다음 실험) · 순열·부트스트랩(가설 반증). 출처: TabPFN(Nature 2025) · Sakana AI The AI Scientist(2024–25) · Berkeley A-Lab(Nature 2023).

결과로 무엇을 주나

전문 용어는 풀어서 표시합니다.
  • 변수 기여도 — 어떤 입력(예: 온도·함량)이 결과를 얼마나 좌우했는지 %로. 즉 "무엇이 중요한가"
  • 예측 신뢰도 — 이 예측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. 데이터가 적으면 낮게 표시
  • 다음 실험 제안 — 다음에 어떤 조건을 시험하면 가장 가치 있는지
  • 추가 측정 권장 — 정확도를 더 올리려면 어떤 변수를 더 재면 좋은지
  • 자가 검증 — AI가 스스로 결론의 허점을 점검(과신 차단)
  • 자율 탐사 결과 — ②에서 확증/경계/기각으로 분류된 가설들

사용 3단계

  1. 아래에 엑셀 실험표를 붙여넣기 — 각 행이 실험 하나. 앞 열들은 바꾼 조건(변수), 마지막 열은 목표값. 한글 헤더·단위·결측치 자동 처리. 목표값 = 최적화하려는 측정 결과(단위 포함 그 숫자). 예: 굴곡강도 68.2(MPa) · 수율 92(%) · 수명 1200(h). 이 값을 크게(또는 작게)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.
  2. 분석 클릭 — 수십 초~수 분(데이터 크기에 따라). 진행 상황이 실시간 표시됩니다.
  3. 결과 읽기 — 위 "결과로 무엇을 주나" 항목들 + 요약 보고서. (입력칸 위 자율 탐사 루프를 켜면 가설→검증→반증을 스스로 반복 · 고급: 안전범위 · 다목표 파레토)

실험 데이터

엑셀에서 표를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으세요. 한글 헤더·단위·결측치 자동 처리됩니다. 첫 행은 변수명, 마지막(또는 목표) 열은 목표값 — 최적화할 측정 결과치(단위 포함). 예: 굴곡강도 68.2(MPa)·수율 92(%).
비우면 가능한 한 크게/작게(방향) 최적화 · 채우면 그 목표값에 맞춰 다음 실험을 제안합니다.
분석 방식
+ 고급 옵션 — 안전범위 · 다목표(비용 절충)

정직성 원칙

모르면 모른다고 표기합니다

데이터가 적거나 신호가 약하면 신뢰도를 낮춰 표시하고, 확신의 한계를 함께 보고합니다. 그럴듯한 결론보다 정직한 결론을 우선합니다.

판독 결과

데이터가 말하는 것을, 가감 없이 펼칩니다.